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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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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가 최근 김천지역 관내 67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4/4분기(10월~12월)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업경기전망지수가 전년도 대비 75.4보다 20.1 포인트 상승한 95.5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김천 상의는 BSI 전망치가 여전히 기준치 100.0보다 낮은 수치이지만 4/4분기에는 전년도 보다 기업체감경기가 미약하나마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업종별로는 목재․제지(150.0), 음․식료품(120.0), 화학(120.0), 섬유(114.3)부분에서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기․전자(100.0)제조업은 기준치를 비금속광물(85.7), 금속(68.4), 기계(66.7)제조업은 기준치 여전히 밑돌며 경기가 부진할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7월 24일 발표된 41조원 규모의 경기부양정책 발표와 관련 “기업경영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는가”에 대해선 응답기업 중 77.6%가 “별다른 영향 없음”으로 답했고, 16.4%는“다소 긍정적”,6.0%는“다소 부정적”으로 답했다.
또 정부의 세법개정안 발표와 관련해서 71.6%가“별다른 영향 없음”으로 23.9%는“다소 긍정적”, 4.5%는“다소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대외여건 중 4분기 기업경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요인을 묻는 질문에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및 금리인상 가능성” 32.4%로 가장 높게 꼽았으며, 다음으로 “ 국경제 둔화”27.0%, “EU경제 불안”13.5%, “엔저 장기화”4.1%,“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신흥국 경제불안 및 지정학적 리스크”1.4% 등을 차례로 들었으며 기타 답변은 21.6% 로 나왔다.
4분기 기업경영 애로요인으로는 “판매부진”(52.7%)을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 꼽았으며“자금난”(16.2%),“인력난”(10.8%),“환율불안”(10.8%),“기업관련 정부규제”(6.8%)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부에 바라는 정책과제로는“내수 진작”(46.5%),“기업 자금난 해소 지원”(20.2%),“규제완화”(11.9%),“기업 인력난 해소 지원”(9.5%), “환리스크 관리 지원”(9.5%) 등을 차례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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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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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4분기실적
(전분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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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4분기 전망
(전분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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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사의 체감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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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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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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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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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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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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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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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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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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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출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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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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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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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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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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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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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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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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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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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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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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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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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산 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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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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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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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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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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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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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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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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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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