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서울-구미 버스노선 선산정차, 국토부 인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2일
김봉교 도의원 2년 노력의 결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출신 김봉교 경북도의회 의원이 선산지역의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2012년부터 적극적으로 건의한데 힘입어 국토교통부가 9월29일자로 서울-구미 버스 노선의 선산 정차를 인가한 것이다.

현재 서울 강남고속터미널 ~구미 노선은 1일 24회, 서울 동서울터미널~구미 노선은 1일 18회 운행되고 있으나, 이번 인가로 서울 동서울터미널~산산터미널~구미 구간을 1일 3회 운행하게 됐다.

김 의원은 선산지역 주민들이 상경할 경우 구미시내에까지 나가는 불편한 접근성을 해소하기 위해 2012년 10월부터 경상북도 교통관련 부서, 국토부, 버스업체 등 관계기관을 상대로 선산 터미널 경유 요구를 끊임없이 건의하는 등 인가를 위한 노력을 해 왔다.

김 의원은 “늦은 감이 있지만,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다소나마 해소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선산 정차 추진 경위

 

- 2012. 10. : 김봉교 의원, 선산터미널 경유 요구

 

- 2012. 10. : 선산터미널 정차를 위해 버스업체 협의․독려

 

- 2013. 01. : 서울(동서울)~구미 노선 고속버스 운행노선

 

으로 전환 인가(국토해양부)

- 2013. 01.~ : 국토해양부 및 버스업체와 협의 추진

- 2014. 04. : 시외고속버스운송사업계획변경(중간정차지) 신청

(3개 버스업체 → 국토교통부)

- 2014. 09.29. : 국토교통부 선산 중간정차 인가

 

인가 내용

서울(동서울터미널)~선산~구미 : 1일 3회 운행

1일 18회 중 3개 버스업체별 1회씩 중간 정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금오산
의원님 마니 고생하셨습니다 감사 또 감사
10/08 15:23   삭제
주민
강변고속화 도로에다 선산터미널 정차,
교통여건이 좋아지고 있네요 감사드려요
10/08 15:23   삭제
주민
선산지역민의 편의를 위해 해쓰신 김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0/08 15:22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김천김밥쿡킹대회, `고추잡채깁밥` 금상 수상..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김천시, 관광객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 하는 ‘소풍택시’ 도입..
구미교육지원청,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출범..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28)]난병일기(3)-내 몸은 내 몸이 아니다..
경북보건대, 유한킴벌리 퇴직예정자 맞춤형 교육 운영..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