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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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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출신 김봉교 경북도의회 의원이 선산지역의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2012년부터 적극적으로 건의한데 힘입어 국토교통부가 9월29일자로 서울-구미 버스 노선의 선산 정차를 인가한 것이다.
현재 서울 강남고속터미널 ~구미 노선은 1일 24회, 서울 동서울터미널~구미 노선은 1일 18회 운행되고 있으나, 이번 인가로 서울 동서울터미널~산산터미널~구미 구간을 1일 3회 운행하게 됐다.
김 의원은 선산지역 주민들이 상경할 경우 구미시내에까지 나가는 불편한 접근성을 해소하기 위해 2012년 10월부터 경상북도 교통관련 부서, 국토부, 버스업체 등 관계기관을 상대로 선산 터미널 경유 요구를 끊임없이 건의하는 등 인가를 위한 노력을 해 왔다.
김 의원은 “늦은 감이 있지만,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다소나마 해소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선산 정차 추진 경위
- 2012. 10. : 김봉교 의원, 선산터미널 경유 요구
- 2012. 10. : 선산터미널 정차를 위해 버스업체 협의․독려
- 2013. 01. : 서울(동서울)~구미 노선 고속버스 운행노선
으로 전환 인가(국토해양부)
- 2013. 01.~ : 국토해양부 및 버스업체와 협의 추진
- 2014. 04. : 시외고속버스운송사업계획변경(중간정차지) 신청
(3개 버스업체 → 국토교통부)
- 2014. 09.29. : 국토교통부 선산 중간정차 인가
▶ 인가 내용
❍ 서울(동서울터미널)~선산~구미 : 1일 3회 운행
• 1일 18회 중 3개 버스업체별 1회씩 중간 정차
의원님 마니 고생하셨습니다 감사 또 감사
10/08 15:23 삭제
강변고속화 도로에다 선산터미널 정차,
교통여건이 좋아지고 있네요 감사드려요
10/08 15:23 삭제
선산지역민의 편의를 위해 해쓰신 김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0/08 15:2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