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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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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동(동장 박세범)은 6일 인동동 새마을부녀회 주관, 나구사(나는 구미를 사랑한다) 후원으로 관내 위기가정(한부모가정) 자녀들을 위한 후원물품(의류)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달 28일 구미청년연합봉사단 집청소 실시로 낡고 지저분한 옷가지들을 정리하게 돼 자녀들의 의복지원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한 인동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임지훈 나구사 리더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의복수집활동에 앞장서면서 이루어지게 됐다.
이 날 물품을 전달한 인동동 새마을 부녀회 박숙희 회장은회원들이 뜻 깊은 일에 함께 동참해 위기가정을 도울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실천에 힘쓰겠다며 다짐했다.
박세범 인동동장은 위기가정을 위해 적극 앞장서서 물품 지원을 해준 인동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