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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 황악체육대회 및 한마당축제 성황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 ‘2014 황악체육대회 및 황악한마당축제’가 대의원회(의장 손수민) 주관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교내 운동장과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세월호 사고로 인해 연기됐던 황악체육대회는 이번 황악한마당축제 기간에 맞춰 같이 진행됐다.

행사의 첫째 날인 1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김, 천, 과, 학팀으로 나눠 1부에서는 OX퀴즈와, 축구 및 피구 결승전이 치러졌으며 2부에서는 명랑운동회, 줄다리기, 1,600M 화합계주 등의 경기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서 종합우승은 천팀(작업치료과, 사회복지과, 경호무도과, 철도경영과)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과팀(간호학과 1, 2학년)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화합의 장’ 순서에서는 학과 장기자랑과 LED댄스 퍼포먼스 등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김천과학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의 ‘하모니카연주’ 강좌의 수강생들이 특별공연을 통해 그동안 배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둘째 날인 2일에는 연기뮤지컬과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황악가요제, 커플게임, 김천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폐막식에서는 폐회선언과 함께 초대가수 유승우, 쌍두마차, 아이언, AOA의 화려한 축하공연과 멀티불꽃쇼가 열렸다.

 

이은직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잠시 학업에서 벗어나 대학 문화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학우들 간에 화합을 이루고 애교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들이 하나되는 행복의 장으로 만들어 가는데 모두가 힘써 주길”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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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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