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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노란색 신규 특수구급차 배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서장 이태형)가 고아119안전센터에 노란색 신규 특수구급차를 새롭게 배치했다.


이번에 신규 배치된 특수구급차(국,도비 예산 7천9백5십만원)는 충천식 흡인기, 최신형 심실제세동기 등 최첨단 신형의료장비를 갖춰 보다 높은 품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기존 빨간색에서 노란색으로 변경해 소방구급대의 상징성과 가시성을 높이고, 빨간색 사설 구급차량과 차별화된 색상으로 119소방이미지를 개선하는 등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게 됐으며 차량 좌우 측면에 형광표지를 부착해 야간 출동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생명의 위급함을 상징하는 펄스이미지(심장박동 그래프)를 넣어 119구급대의 전문성을 형상화했다.

이태형 구미소방서장은 “최첨단 구급장비를 갖춘 특수구급차의 배치와 더불어 구급대원의 전문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며, “구미시민의 생명보호를 위한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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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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