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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영재 백규정 선수 초청 격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7일
2014 한국여자프로골프 챔피언십 우승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2014 한국여자프로골프 챔피언십(메트라이프·한국경제)에서 우승한 골프영재 백규정 선수를 6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 초청해 격려했다.

백규정 선수(CJ소속)는 경북 구미 출신의 골프영재로 고아초등학교, 현일중․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201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메트라이프·한국경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여 2014년에 3연속 우승으로 올해의 신인상 유력 후보이다.

이날 백규정 선수와 함께 김수조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임원, 백규정선수의 모교인 현일고등학교 장창용 교장과 김낙현 지도감독, 박영산 총동창회장 및 백진우, 김진수 부모님도 함께 참석해 백규정 선수의 2014 KLPGA 3승을 축하하고 기념촬영과 환담을 나눴다.

백규정 선수는 자신을 이만큼 성장시켜 준 모교와 구미시골프협회 및 구미시에 깊은 감사의 뜻으로 자신의 싸인이 담긴 감사 트로피를 남유진 시장에게 전달했다.

남유진 시장은 백규정 선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면서 "구미 출신 체육인의 당당한 기상으로 세계를 향해 뛰는 백규정 선수의 그간의 땀과 열정에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며 오늘의 영광에 앞서 대한민국의 체육을 더 발전시켜 세계스포츠 선진국으로 이끌겠다는 사명감으로 더욱 더 열심히 전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우리지역에 백규정 선수와 같은 우수한 선수배출은 오로지 체육발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체육인들의 덕택이라며 모든 체육인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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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구미에도 이렇게 훌륭한 선수가 있었네요 기분 조습니다
10/08 15:20   삭제
화이팅
백규정 선수 화이팅
10/08 15:19   삭제
고아주민
고아출신이 백선수 께서 세계 무대에서도 큰 이름을 남기시길
10/08 15:12   삭제
구미 자존
구미가 낳은 골프여왕, 앞으로 승승장구 하시길
10/08 15:0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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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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