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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 개칭 100주년 산동면민 화합축제 및 경로잔치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산동면은 지난 4일 산동중학교 운동장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권기만 구미시의회 부의장 및 주민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산동면 개칭 100주년 기념”면민 화합축제 및 경로잔치를 열었다.

산동면생활체육협의회(회장 박명석)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어르신 체육행사 및 이벤트, 주민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동초등학교 풍물단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어르신 공굴리기, 신나는 낚시경기, 장판뒤집기 면민 모두가 참여한 다양한 게임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뿐 아니라, 시정유공과 체육회발전에 기여한 5명의 유공자에 대한 표창식 함께 이뤄졌다.

또 100세 이상된 산동면 동곡2리 황분이할머니(101세)외 1명에게 특별상이 수여되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되었다.

한편 산동면은 조선 태종 13년 1413년 선산군 행정 관할로 몽대방, 산외방으로 불려왔으며, 선산군 관할로서는 올해 601년을 맞이하였다. 1914년 정구역 개편에 따라 산동면으로 개칭되었으며 올해로 100 해를 맞았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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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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