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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와 함께하는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7일
2014 구미시새마을지도자한마음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주최 하고 구미시새마을회(회장 김봉재)가 주관한“
2014 구미시새마을지도자한마음대회”가 7일 오전 10시 박정희체육관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김익수 시의회의장 김봉재 구미시새마을 회장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및 도•시의원, 기관 단체장, 새마을서훈지도자, 새마을후원회, 읍면동 새마을가족 등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44년간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의 기반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새마을지도자 및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지도자 상호간 화합과 친목 도모와 새마을운동 정보교환, 효율적인 전개방안을 모색하는 등 새마을조직의 결속과 내실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새마을운동 종주 도시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많은 활동과 헌신을 해온 새마을지도자 분들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새마을운동은 우리 현대사를 바꾸어논 정신 혁명이며 국민의 의식과 나라를 일으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며 “다시 한번 국민 역량결집과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한 “아래로부터 풀뿌리 새마을 운동”을 추진해 주길”당부했다.

  
남유진 구미시장도올 한해를 결산하는 2014 구미시새마을한마음대회를 진
심으로 축하하고“구미시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써 현재 미래지향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나갈 수 있게 된 데는 새마을 지도자 분들의 노력이 컷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우쿨렐라 공연과 난타공연, 단체줄넘기, 캉가루달리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돼 새마을봉사로 늘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갈고 닦은 실력을 한껏 선보이는 동시에 읍면동별 장기자랑으로 새마을가족들의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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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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