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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국악단 제22회 정기연주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립국악단
(지휘자 김종섭) 제22회 정기연주회“아름다운 인생”이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에 공연되는 국악관현악곡 “아름다운 인생”은 아름다운 인생을 갈망하는 인간을 주제로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곡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열매를 맺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을 상기하며 공연된다.

또 신명나게 두드리는 타악, 17현 가야금협주곡 “달하노피곰”, 피리협주곡, 국악관현악과 비보이(B-boy)의 이채로운 만남, 신나고 민요교실 2기 수강생들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이화여대 곽은아교수(가야금), 경북도립국악단 수석단원 이주상(피리), 전주대사습놀이 가야금병창 장원에 빛나는 민정민(노래)등 중요무형문화재 이수자들과 국내 대표 비보이-피닉스 크루가 함께 한다.

김천시립국악단 제22회 정기연주회의 초대권은 문화예술회관과 지정예매처(하나로마트, 이마트, 농협중앙회김천시지부, 김천농협부곡지점, 황금약국)에서 선착순 배부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http://www.gcart.go.kr 420-7823~6 로 하면 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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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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