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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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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YMCA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이 7일 인동동, 진미동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실시했다.
감시단원들은 청소년들이 자주 지나다니는 거리에 위치한 노래방, PC방, 오락실 등을 방문한 가운데 ‘밤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금지’ 규정에 대해 설명하고 아울러 관련법을 준수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편의점, 식당, 주점 등을 방문,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술·담배 판매 금지를 촉구하고, 유흥주점 등에서는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에 관한 청소년보호법이 명시된 전단지를 배포하며 업주들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홍보했다.
한편, 구미YMCA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 유해업소 순찰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문의-구미YM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474-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