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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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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 테마파크 조성 사업이 당초 원안대로 차질 없이 진행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7일 새마을지도자한마음 대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그간 공사 중단으로 여러 논란을 낳았던 새마을 운동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당초 사업계획 원안대로 진행된다고 공식적으로 밝혀 그간 테마파크와 관련해 불거진 모든 논란을 종식시켰다.
남시장은 이 자리에서“그동안 공사가 중단 된 건 문화재지표 조사(본지 8월 25일자 보도) 중이여서 부득이하게 공사를 중단하게된 것일 뿐 다른 문제는 없었다.”고 말하고 “이로 인해 적지 않은 논란이 있었지만 문화재지표 조사가 끝난 지금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된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이번사업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구미시 역시“사업 초기 예산 확보와 관련해 혼선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미 투입된 예산을 보더라도 사업 보류는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며 그간 있었던 논란을 일축하고 아직 토지보상이 끝나지 않은 부지에 대해선 내년 상반기까지는 모두 완료를 해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북도 역시 새마을운동 테마파크TF(이하 TF)팀을 꾸려 이번 사업에 대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TF팀은 현재 문화재지표 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기본 토목공사를 위한 기본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 공사기간과 관련해서는 현재 문화재지표 조사로 인해 공사가 중단된 기간을 감안해 행정안전부를 통해 기획재정부에 2017년 까지 공사기간 연장을 신청해 논 상태이긴 하나 추후 공사가 무리 없이 추진되면 준공은 이보다 빠른 2016년도 상반기까지는 가능 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요되는 예산도 현재 정부로부터 55억원과 지방비 120억을 확보한 상태이며 추후 예산 확보 역시 정부 차원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사업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구미시 상모,사곡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 25만㎡(8만평)부지에 총사업비 888억 원 을 들여 한마음 공원, 역사이해 공원, 창의연수 공원, 글로벌 공원 등 새마을운동을 한자리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체험 공간 및 새마을운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공원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언제 완공되나요 길은 확장이 되는지요
10/09 11:54 삭제
동감입니다
10/09 11:54 삭제
서로 티격태격 마시고 서로 머리를 맞대시길
10/09 11:53 삭제
남시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아무쪼록 박정희 대통령님의 얼이 만방에 빛날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해 주세요
10/09 11:5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