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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사업 원안 대로 추진 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8일
공식석상에서 밝혀 테마파크 사업관련 모든 논란 종식
ⓒ 경북문화신문


새마을 운동 테마파크 조성 사업이 당초 원안대로 차질 없이 진행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7일 새마을지도자한마음 대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그간 공사 중단으로 여러 논란을 낳았던 새마을 운동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당초 사업계획 원안대로 진행된다고 공식적으로 밝혀 그간 테마파크와 관련해 불거진 모든 논란을 종식시켰다.

 남시장은 이 자리에서“그동안 공사가 중단 된 건 문화재지표 조사(본지 8월 25일자 보도) 중이여서 부득이하게 공사를 중단하게된 것일 뿐 다른 문제는 없었다.”고 말하고 “이로 인해 적지 않은 논란이 있었지만 문화재지표 조사가 끝난 지금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된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이번사업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구미시 역시“사업 초기 예산  확보와 관련해 혼선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미 투입된 예산을 보더라도 사업 보류는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며 그간 있었던 논란을 일축하고 아직 토지보상이 끝나지 않은 부지에 대해선 내년 상반기까지는 모두 완료를 해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경북도 역시 새마을운동 테마파크TF(이하 TF)팀을 꾸려 이번 사업에 대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TF팀은 현재 문화재지표 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기본 토목공사를 위한 기본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 공사기간과 관련해서는 현재 문화재지표 조사로 인해 공사가 중단된 기간을 감안해 행정안전부를 통해 기획재정부에 2017년 까지 공사기간 연장을 신청해 논 상태이긴 하나 추후 공사가 무리 없이 추진되면 준공은 이보다 빠른 2016년도 상반기까지는 가능 할 것으로 예상했다.

 소요되는 예산도 현재 정부로부터 55억원과 지방비 120억을 확보한 상태이며 추후 예산 확보 역시 정부 차원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사업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구미시 상모,사곡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 25만㎡(8만평)부지에 총사업비 888억 원 을 들여 한마음 공원, 역사이해 공원, 창의연수 공원, 글로벌 공원 등 새마을운동을 한자리에서 보고, 배울 수 있는 체험 공간 및 새마을운동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공원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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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언제 완공되나요 길은 확장이 되는지요
10/09 11:54   삭제
상모동
동감입니다
10/09 11:54   삭제
주민 2
서로 티격태격 마시고 서로 머리를 맞대시길
10/09 11:53   삭제
주민
남시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아무쪼록 박정희 대통령님의 얼이 만방에 빛날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해 주세요
10/09 11:5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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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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