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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노동조합, 지속적인 USR(사회적 책임) 운동 '귀감'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지부장 서성묵)가 지속적인 USR(Union Social Responsibility, 노조의 사회적 책임) 사업전개로 지역에 훈훈한 감동을 주며 타 노동조합의 귀감이 되고 있다.

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는 20101 노경대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USR 헌장 선포식을 갖고, 노동운동의 변화를 추진, 조합원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비정규직, 지역주민, 영업자, 고객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 파업 자제를 통한 산업평화 확립, 환경보호 등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1년에는 환경 분야에서 폐 휴대폰 아나바다 행사, 푸른산 가꾸기 행사를 추진했고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약 250여명의 장애우들에게 추석명절 전날 명절음식을 대접하는 장애우와 함께하는 행복한 점심시간’, 여름 방학 기간 동안 물놀이 및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청소년 여름캠프 후원’, 적십자사와 함께한 소외계층 부식품 세트 제작 행사 등을 실시했다.

2012년에는 11하천 사랑운동, 헌 옷 수거 활동, 폐 가전제품 회수 활동, 지역 소외 계층 공부방 환경 개선활동, 청소년 여름캠프 후원, 지역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나눔 전달행사를, 2013년에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 11하천 사랑운동, 지역 복지관에서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행사, 지역 고아원 봉사활동, 청소년 여름캠프 후원, 지역 소외계층 사랑의 쌀 나눔 전달행사 등을 꾸준히 실천했다.

2014년도에는 상기 활동 외에도 지역 사회 독거노인분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여름에는 선풍기 지원, 복날에는 삼계탕 대접, 석에는 쌀, 식용유 등 부식품 세트 지원 뿐 만 아니라 평상시에는 밑반찬 지원 등의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가을에는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단풍 관광을 계획 중이다.

 서성묵 LG전자 노동조합 구미지부장은 향후에도 조합원의 내부 이해관계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찾아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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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힘을 주시는 회사측에 감사드려요
10/09 11:5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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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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