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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묘라 회장, 전국의용소방여성회장 당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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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묘라 경상북도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이 지난 7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전국 의용소방대 연합회 임원 선거에서 여성회장으로 당선됐다.

김묘라 여성회장은 경북 구미 출신으로 구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대영정밀 대표이사, 구미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구미시 여성기업인회 수석부회장, 경상북도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지역 봉사활동에 매진해왔다.

평소 활달하고 화통한 성격으로 이해심이 깊고, 봉사정신이 투철해 다양한 사회봉사단체 조직운영 경험이 풍부하며 탁월한 리더십을 검증받은 외유내강형으로 폭 넓은 대인관계로 지역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의 지위향상과 재난예방활동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 구미시 여성기업인 수석부회장으로 사회활동도 왕성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전문 여성 기업인이다.

김묘라 회장은 “전국 의용소방대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투명한 연합회 운영,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한국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특히 “의용소방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항상 여성의용소방대원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동기부여로 열정을 갖고 노력할 것이며, 여성의용소방대의 봉사단체 위상을 향상시키고 진정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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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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