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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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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동장 이성수)은 10일 지산동 주민센터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노정식, 임추연) 및 자율방역단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자율방역단 해단식을 가졌다.
지산동 새마을방역단은 지난 6월 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약 4개월 동안 2조로 편성해 주 2회 분무 방역을 실시했다. 또 새마을방역단의 차량 연막방역을 주1회 실시해 모기, 파리 등 해충과 오염된 하수구, 하천변까지 방제해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등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성수 동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동네 구석구석 빠짐없이 방역을 실시하고, 신속하게 민원응대에 대처해 주신 새마을방역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하며 “감염병 없는 건강도시 지산동의 발전을 위해 꾸준한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