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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라이온스, 체육대회로 화합 우의 다져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2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제8지역 체육대회
  ▶입장식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총재 권오흥) 11일 오전 930분부터 구미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356-E 지구 8지역은 경북지구 구미지역의 라이온스 클럽으로 이날 체육대회는 구미라이온스클럽(회장 박정구)이 주관한 가운데 남부라이온스, 금오라이온스, 고아라이온스, 선산라이온스, 청솔라이온스, 선주라이온스, 천생라이온스, 중앙라이온스, 초록라이온스, 낙동라이온스, 예스라이온스, 제일라이온스, 동부라이온스, 동광라이온스 등 15개 클럽 회원 및 가족들이 참가했다

또 권오흥 경북지구 총재, 김경모 직전총재, 강원술 2부총재, 김도영 6대 총재, 이용원 12대 총재, 김태주 8지역부총재를 비롯해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이태식·이홍희 도의원 등 내외빈도 함께했다.

  
  ▶선수대표 선서
 

 

  ▶예스 L 우승기 반납


1
부 행사는 개회선언에 이어 윤리강령낭독, 신입회원 입회선서, 기념봉사사업 봉사금 전달, 총재치사 및 시상, L.C.I.F 기금전달, 선수대표 선서 8지역 종합우승기 전달, 우승기 반납 등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김태주 8지역부총재
김태주 8지역부총재는 대회사를 통해“오늘은 '미래로 함께하는 봉사'란 슬로건 실천을 다짐하고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다오늘을 계기로 8지역 라이온들은 하나된 모습으로 발전하고 소외된 불우한 이웃을 위해 봉사정신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선은 다하되 지나친 경쟁은 지양하고 각 클럽간의 단합과 화합의 자리가 되길당부했다.

개회식에 이어 2부 체육대회에는 족구, 피구, 단체줄넘기, 400m계주 등의 경기를 펼치며 각 단체 간의 우정을 나눴다. 이외에도 3부 화합의 장에서 미스터블루 색스폰공연과 찬스난타팀 공연, 장기자랑, 행운권추첨 등 다양한 행사로 라이온스 회원들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신입회원 입회선서

  ▶봉사금 전달
 
  ▶L.F.I.F 기금전달

  ▶권오흥 총재
  

  ▶박정구 구미라이온스 회장(주관클럽)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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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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