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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농협 남▪여 산악회 가을 나들이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2일
전남 장성 백암산 등산▪백암사 탐방
ⓒ 경북문화신문

 

농협 발전에 직간접인 기여를 해 오고 있는 구미시 인동농협(조합장 임무식)남▪여 산악회가 지난 달 25일 전남 장성에 있는 백암산 등산과 함께 유명사찰인 백양사를 탐방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임무식 조합장, 박세범 인동동장, 박영수 인동농협 전 지점장, 장우석 감사, 박창태 남자산악회 전 총무, 이춘희 인동동 여성복지 담당과 회원 등 3백여명이 7대의 관광버스에 분승해 함께하면서 그 의미를 더해 주었다.

 

이날 임무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 인동 농협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 등반과 탐방행사를 통해 도모한 화합이 농협 발전에 큰 계기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세범 동장은 또 “ 강동지역 발전에 기여해 오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 등반과 탐방이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화합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산 남자 산악회 회장

  ▶백갑수 여 산악회장
  

한편 박대산 , 백갑수 남여 산악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맑고 푸른 가을 날씨가 회원 여러분의 등반과 탐방행사를 축복하고 있다”면서 “ 행사를 통해 화합과 건강을 다지고 아울러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말했다.<서 일주 총괄 취재 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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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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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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