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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위주 그린벨트 해제, 경북등 비수도권 역차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2일
그린벨트 해제 전국 평균 28.35% 불구, 경북은 2.33%
ⓒ 경북문화신문

 

 

수도권 위주로 그린벨트가 해제되면서 비수도권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칠곡·성주·고령)은 국토교통부를 대상으로 한 2014년 국정감사에서 수도권과 지방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비율 및 완화내용과 주민지원사업 지원혜택의 차별을 지적하면서 접근법을 달리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특히 농촌지역에 대한 그린벨트 완화가 추진되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최근들어 국토교통부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시행령 일부개정을 통해 묶여 있던 개발제한을 완화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2014년 6월 기준, 당초 지정면적 대비 전국 평균 28.35%가 해제됐다. 하지만 이에 비해 경북은 2.33%, 충남 2.34%로써 전국 평균에 비해 그 정도가 상당히 저조한 실정이다.

또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지원사업과 관련 경기도는 지금까지 총 1천678억 원을 지원받았지만, 경북 458억, 충남 337억 원 등 비수도권은 저조한 금액을 지원받았고, 이 마저도 매년 줄어들고 있는 양상이다.

이에 대해 이완영 의원은 “ 농촌에서는 도심의 공장이나 대단위 물류창고 용도변경과 달리 버섯재배와 같은 생업을 위한 어쩔 수 없는 형질변경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린벨트법 위반 범법자가 되고, 도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난개발이나 오염이 적어 규제완화의 필요성이 적다는 이유로 오히려 그린벨트 완화에서도 소외된다. 게다가 벨트 내 주민지원사업 금액도 현저히 저조해 상대적 박탈감이 크다.”면서 “ 국토부는 그린벨트 완화와 관련 대도시 인접권과 농촌은 접근방법을 달리해 정책을 진행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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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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