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 삼성전자가 평택에 15조원을 투자한다는데, 구미는..”
구미시의회 사회복지 시설 및 보조사업 조사특별위원회가 열린 7일 경제 통상국을 대상으로 한 회의 서두에서 박교상 위원장이 특위 위원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 한 발언이다.
박위원장은 이어 “ 구미는 어떻게 할 겁니까”라며 우려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대해 투자 통상과장은 의료 기기 사업과 모바일을 연계한 투자 유치가 진행되고 있다고 답했고, 박 위원장은 “ 모바일은 한물가지 않았느냐”며 이맛살을 찌푸렸다.
이에 대해 과장은 “ 의료기기 사업과 모바일을 연계한 융복합”이라면서 긴박한 상황을 피해 나갔다.
김지사는 지난 6일 민선6기 100일 간의 성과를 통해 “창조경제 핵심 허브 육성▪구미지역 삼성연계 정부주도형 추진”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6일, 삼성전자는 경기도 평택의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산업단지에 1차로 15조6천억원을 투자해 당초 계획보다 1년 이상 앞당겨 첨단 반도체 생산라인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단일 반도체 시설투자 규모로는 역대 최대에 해당하는 역사적인 기록이다.
보조사업에 대한 특별위원회를 운영하면서도 구미 미래를 위해 근심 하는 박교상 위원장의 고뇌는 아름다운 ‘ 주름살’ 이었다.
구미칠곡 통합해서 약목앞쪽 오태옆 덕산쪽으로해서 그 엄청난 그땅에 삼성전자 유치했으면 지역이 수백년 먹고살 공단이 생길낀데 ㅉㅉ
아쉽당
10/14 15:07 삭제
집행부를항해 쓴소리하는 일꾼! 시민들이 바라는 의원상입니다 자리만차지하고 지역행사에만 찾아다니는 그런일꾼 우리는 바라지않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구미시를위해 시민을위해 무었을할것인지 생각좀하시지요
10/13 20:4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