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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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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지난 9일 금오산에서 직원 ‘학마음 등반대회’를 통해 고객을 위한 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한마음 등반대회는 근무 중인 교직원을 제외한 대부분의 병원 구성원이 참가해 가을을 만끽하며 담소를 나누며 험한 산길에서는 서로를 도와 산행 하는 등 아름다운 모습으로 등산을 즐겼다.
등반 후에는 야영장에 모든 교직원이 한 자리 모여 식사를 하는 화합의 장도 마련됐다.
박래경 병원장은 “마음을 비우고 자연을 느끼다 보면 스트레스는 날아가고 또 다른 의욕이 생기는 것 같다”며 “청명한 가을날 교직원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