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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형곡2동-폐식용유 이용 재활용 비누만들기, 상모사곡동-고구마수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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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2동(동장 박성애)은 12일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만, 윤연옥)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식용유 이용 재활용 비누만들기를 실시해 360장의 재활용 비누를 만들었다.

재활용비누 만들기 사업은 식당 등에서 발생하는 폐식용유를 재활용해 친환경비누를 생산하는 것으로 현재 새마을알뜰벼룩장터 및 주민센터에서 1장당 1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입소문이 나면서 찾는 손길이 늘고 있다.

재활용 비누 만들기는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로 친환경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발생한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및 주민을 위한 각종 행사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성애 형곡2동장은 휴일임에도 참여해준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을 격려하였으며, "재활용비누 만들기는 녹색생활 실천 및 이웃사랑을 위한 좋은 사업인 만큼 정성을 다하고, 작업 중 안전에 유의하여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상모사곡동
상모사곡동
(동장 주광하)은 13일 공공근로, 새마을부녀회 등 10여명이 공한지에 심은 고구마를 수확했다.

오랫동안 잡초와 쓰레기로 방치된 공한지를 깨끗하게 정비한 후 친환경 고구마를 심어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체험학습장으로 제공하고 동민에게 농촌의 청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으며 수확한 고구마는 관내 16개 노인정에 전달했다.

 주광하 상모사곡동장은 관내 16개 노인정에 고구마를 전달하며 기온차가 심한 계절에 건강을 챙기길 당부했다. 또 고구마수확에 참여한 이들에게격려와 감사인사를 전하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그린 상모사곡동을 만드는데 더욱 힘써 줄 것을 부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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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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