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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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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면 옥관리 친환경작목반(반장 정진석)은 지난 13일 시의원과 기관단체장, 자매결연 단체인 도량동, 상모사곡동 통장, 새마을지도자남여, 주민 등과 공단동 이일유치원생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농약 인증 쌀 시식회를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친환경 들판을 둘러보고 친환경 우렁이농법으로 생산한 무농약 쌀로 지은 밥을 시식하고 기능성 쌀 시험 재배 시범포도 둘러보았다.
옥관리 친환경 작목반은 2011년에 무농약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43ha 250톤의 쌀을 생산해 옥성농협에서 전량 수매할 예정이다.
이형근 옥성면장은 “옥성에서 준비 중인 꾸러미 사업 등을 통해 농특산물 직거래 등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가 인증하는 무농약 쌀 확대재배로 소비자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쌀을 생산 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