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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과 웅장함으로 그려지는 아리랑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5일
경북환타지아리랑“2014 천년사랑 경북의꿈”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지회장 주 영희)가 주관하는 경북환타지아리랑“2014 천년사랑 경북의꿈”공연이 지난 9일 경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대성황을 이루며 열린데 이어 오는 23일 목요일 저녁 7시 구미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에서 그 화려한 막이 한 번 더 열린다.


“2014 천년 사랑, 경북의 꿈”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아리랑’의 유래를 새롭게 구성한 신개념 전통국악 극인 “경북 환타지 아리랑”은‘아리’와 ‘아랑’이라는 가상의 신을 등장시켜 태초 건국신화 형태를 본 딴 픽션(Fiction) 형식으로 공연되며 130여명이 대거 출연해 우리 전통 국악과 전통무예, 또 첨단 영상이 함께 만나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는 물론, 인류사랑 및경북발전과 화합의 메시지, 그리고 아리랑에 담긴 참된 의미를 감동 깊게 들려줄 예정이다.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와 산하 지부를 비롯한 14개 단체가 힘을 모아 만든 이번공연은 우리네 한과 정서, 현대에 이르러서는 화합과 상생등을 대변하는 아리랑을 모티브로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며, 나아가 경북 국악 발전의 높은 도약을 위한 발판을 구축을 통해 경북 발전에 큰 획을 긋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주영희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장은 “경북 국악인과 도민의 소통과 화합을 통한 축제의 장이 된 경북 환타지 아리랑은 ”아리랑”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여 우리의 전통 가,무,악에 첨단 영상과 조명, 스펙터클한 음향 등의 시스템을 가미시켜 보다 화려하고 보다 한국적으로 만드는데 역점을 두었다”며 “경상도 개도 700주년의 뜻 깊은 해에 새로운 천년과 문화융성시대를 맞아 본 공연을 올리게 되어 가슴이 벅차고, 경북 도내 아리랑 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하며 경주시와 구미시가 후원하는 경북 환타지 아리랑은 오는 10월 23일 구미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료로 공연되며 자세한 공연문의는 (054)742-1516 나 1518 로 하면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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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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