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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문성지구 자유학구 변경 탄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5일
읍면지역 초교 졸업 불구, 동지역 중학교 강제 배정 어불성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원호- 문성지구 초등학교 졸업생이 동 지역 중학교에 강제 배정되면서 반발을 사고 있다.

지역출신 강승수 의원과 고아읍 발전 협회장 및 관계자, 문장초▪원호초 학부모회 임원및 운영위원장등 20명은 지난 6일 구미교육장과 면담을 통해 자유학구 변경 지정을 요청했다.

이들 지역주민들의 요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게 될 경우 교육청은 학구 조정위원회를 통해 변경 지정이 가능하게 된다.

원호- 문성지구 중학교 자유학구 변경을 위한 탄원서에 따르면 고아읍 원호-문성초교 초교 졸업생들은 읍면지역에 소재하고 있으면서도 구미시내 학군을 배정받고 있다. 이에따라 이 지역 학생들은 봉곡과 도량지역의 학생과밀 때문에 봉곡중(선배정 학교)은 희망조차 할 수 없으며,도송중은 도봉,야은, 도량초 등 도량지역 학생들과 추첨한 뒤 탈락할 경우 선주중, 구미여중 등으로 배정받고 있다.

이처럼 읍에 소재한 문장초와 원호초 학생들이 시내 학군에 배정되면서 지역 주민들은 농촌지역인 읍면지역에 살면서도 농어촌 특례 입학 혜택을 받을 수 없게 되는 등 상당한 불이익을 감수하고 있다며 하소연하고 있다.

이 지역 주민들은 “농어촌 특례 입학은 교육의 소외계층과 지역에 따른 고등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사회적인 통합을 유도하는 차원에서 농어촌 특별 교육진흥법 제정을 통해 각종 혜택을 주는 국가적 지원 사업”이라면서 “2016년 대학 입학전형 때부터 농어촌 특별 전형을 6년(중3년, 고 3년- 읍면기준)으로 상향조정키로 함으로써 원호, 문성지구 학부모들의 기대감이 부풀고 있으나, 구미시내 학군에 배정함으로써 지역 학부모들을 오히려 허탈하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외에도 시가 실시하고 있는 읍면지역 초중학교에 대한 전면 무상급식 혜택으로부터 불이익을 받고 있는가 하면 고아읍 소재 기존 부락으로 위장전입하는 파행까지 낳고 있다고 비판했다.

강승수 의원은 “ 자유학구로 변경 지정할 경우 현일중의 과밀화를 우려하는 것이 교육청의 입장이지만 오히려 현일중은 학생수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잘못된 초교 졸업자에 대한 학군 배정 제도는 바로 잡혀야 한다”고 자유학구 변경을 거듭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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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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