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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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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산동(동장 이성수)이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관내 7개통 주민 250여명과 현장중심의 주민여론을 수렴하고, 시정을 홍보하는 통별 순회간담회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간단한 다과를 함께 하면서, 주민들이 평소 궁금한 사항이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설명하는 간담회는 10월 1일부터 4, 5, 6통을 시작으로 7일 1통, 10일 2, 3통, 그리고 14일 7통을 대상으로 했다.
이 과정에서 약 25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한 뒤, 즉시 조치, 관련부서 협조요청, 검토사항 등으로 분류해 통장과 다시 협의하는 피드백을 갖고, 이를 주민들에게 전달해 민원해결을 위한 현장 행정을 구현했다.
이성수 동장은 “간담회 기간 동안 동행정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참석해 주신 많은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동행정에 반영해 주민과의 화합·소통 및 현장행정 구현으로 행정신뢰도 제고 및 동민들이 모두 함께 잘 사는 행복한 지산동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주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또 “ 애로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