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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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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량동(동장 최현도) 밤실 마을 벽화사업이 마무리작업이 한창이다.
지난 16일 도량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추진위원, 자문위원, 주민대표, 지역작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량동 밤실 마을 벽화사업 추진회의’를 개최했다.
도량동 밤실마을 벽화사업은 야은 길재 선생의 위대한 학문적 업적과 가르침이 살아 있는 도량동 문장골 밤실마을의 노후된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선생의 충절과 가르침을 아름다운 벽화로 되살리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삼성전자가 후원하고 지역작가, 자원봉사단체,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오는 30일 오후5시에 밤실벽화마을 개장식 및 마을음악회가 열릴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