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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제3회 건설기계정비기능대회 열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9일
굴삭기, 지게차, 기중기 등 5개 종목 63명 참가 열띤 경연
ⓒ 경북문화신문

3회 건설기계정비기능경기대회가 18일 구미대학교에서 개최됐다.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와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회장 장정민)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트럭, 굴삭기, 지게차, 기중기 등 4종의 기종 정비에 용접 종목을 추가해 전체 5개 부문에 정비기술인 63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각 분야 수상자들에게는 3월에 열리는 협회 정기총회를 통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비롯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장상과 구미대학교 총장상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또 이날 건설기계 정비기술의 발전과 상호교류를 목적으로 건설기계정비사업의 노무관리에 대한 세미나도 열려 관계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장정민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장은이번 대회를 통해 정비기술인들의 기량 향상은 물론이고 건설산업 발전과 국가안보에 기여한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창주 구미대 총장은 “5만여 명의 건설기계 정비기술인을 대표하는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와 산학협력체결에 이어 전국 규모의 대회를 유치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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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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