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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4년 신규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일반음식점 중 위생관리상태 등이 우수한 9개소를 올해 신규 모범음식점으로 선정하고 모범음식점 지정증을 수여했다.


김천시는 기존 지정 모범업소 79개소와 신규로 신청한 12개소에 대하여 지난 9월 현지조사 한 후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모범음식점 지정기준에 미달되는 7개소는 지정 취소 하고 위생·환경 등 우수한 업소는 재지정 및 신규지정 했다.

이에 따라 김천시에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곳은 총 93개소로 지정된 업소는 모범음식점 표지판 부착과 함께 위생용품 지원(남은음식 싸주기 용기 및 포장봉투 등), 상수도요금 30% 지원, 쓰레기봉투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되며 시 행사시 우선 참여권이 부여된다.

한편, 김천시는 지정된 모범업소라도 기준에 미흡한 경우 지정 취소와 함께 지정증 및 표지판을 회수하고 지원을 중지하는 등 모범업소 지정을 매년 엄격히 관리함으로써 무분별한 모범업소 지정을 억제하고 있다.

 


“신규지정 모범음식점 현황(9개소)”


에비스(신음동), 산호횟집(신음동), 라라코스트(신음동), 호심(양천동), 아뜨리움(삼락동), 큰가마솥국밥(덕곡동), 차이나타운왕손짜장(덕곡동), 홍길동갈비(응명동), 우천냉면(삼락동)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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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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