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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무한상상과학탐구서바이벌대전” 결선대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0일
포항유성여자고등학교 암모냐팀의 “뇨(尿)기누세요” 대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끝없이 상상하고 미래를 만들자”는 주제로 경상북도 초·중·고학생들이 무한한 상상력과 과학적인 사고를 맘껏 펼쳐 보인 “2014 무한상상과학탐구서바이벌대전 결선대회”가 지난 18일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13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신청접수를 받아 122개참가팀 중 16팀이 본선에 진출해 이중 8팀이 지난 10월 18일 결선을 치뤘다.

결선대회에는 8팀이 2개조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고, 서바이벌 형식에 따라 각 조에서 2팀이 선정됐다. 각 조에서 올라온 4팀이 최종전을 가졌고, 결선인 만큼 참가팀, 심사위원, 관람객 등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심사기준은 과학적 탐구점수, 창의적 탐구점수, 실현가능점수, 발표 및 토론점수로 이루어졌고, 10명의 심사위원의 점수 중 최고점, 최저점을 뺀 8개 점수를 평균하여 고득점 순으로 결정됐다.

그 결과 포항유성여자고등학교 암모냐팀의 ‘뇨(尿)기 누세요’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고, 최우수상에는 포항제철고등학교 도레미파SOLAR시도팀의 ‘추운 곳을 위한 적정기술-제작비용이 환상적으로 저렴한 친환경 난방장치’, 경산과학고등학교 L.S.D팀의 ‘무동력 열방출시스템’, 호서남초등학교 유레카팀의 ‘안전커터칼’이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김천여자고등학교 NB팀의 ‘신 발전기’, 김천여자고등학교 삼관왕팀의 ‘사고예방! 전기절약! 도로위의 자동차를 발전기로 만들자!’, 경산과학고등학교 영화감상부팀의 ‘3D안경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대체품, 3D캡’, 김천여자중학교 잘못된 만남팀의 ‘띠링택시(RFID택시)’가 수상했다. 장려상으로 대동고등학교 STM팀의 ‘친환경 빗물저장통(Rain Bin)’, 김천고등학교 갈매기팀의 ‘지하 에너지와 물을 이용한 냉방 시스템’, 대동고등학교 안경이 싫어요팀의 ‘VAS(vision accommodation system) 시력조절시스템’, 김천고등학교 GST팀의 ‘cart for your waist’, 선산고등학교 ESC팀의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녹색식물재배 상자’, 김천중앙고등학교 청경채팀의 ‘휴대용 보더판(철판)에 자석과 기타 학습자료를 활용한 탐구학습용 교육 자료 개발’, 포항제철고등학교 A팀의 ‘레이저 슈즈’, 아포초등학교 look팀의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GPS 이어폰’이 수상했다. 지역별로는 김천 7팀, 포항 5팀, 경산 2팀, 구미 1팀, 문경 1팀이다.

대상에게는 상장과 상금 5백만원이 수여됐고, 최우수상 3팀에게는 2백만원, 우수상 4팀에게는 1백만원, 그리고 장려상 8팀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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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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