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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수상한 집주인 공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0일
10월 29일- 11월9일, 구미문화예술회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0월 29일부터 11월 9일(평일: 19:30, 토요일: 16:00, 19:30 2회, 일요일: 15:00, 18:00 2회)까지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코믹연극<수상한 집주인>을 공연할 예정이다.

<라이어>와 <달링>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유머를 선보인 영국 극작가레이 쿠니의 아들 ,마이클 쿠니의 작품으로써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21세기 코미디의 전형을 보여주는 <수상한 집주인>은 독창적이면서도 원작의 맛에 충실하되, 한국적 정서와 유머가 어우러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또 한국 관객의 웃음 포인트, 한국 코미디 장르의 장점 등을 최대한 연극적으로 재현하고 있다.

공연기간 중인 10월 29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실시를 통해 저렴한 티켓가격(1만원, 50%할인)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에따라 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 시민의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기획할 예정이다. 입장권 구입은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miart.or.kr)를 방문하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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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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