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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전자공고인, 모두가 하나!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0일
개교 60주년 국립구미전자공고 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
ⓒ 경북문화신문
 
국립구미전자공고 총동창회가 주최하고
32회 동기회가 주관한 ‘제20회 국립구미전자공고 총동창회(회장 박봉철) 한마음 체육대회‘가 19일 9시부터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개교 60주년을 맞는 이번 체육대회에는 남유진 시장, 2만 3천 동문의 자랑인 심학봉 국회원, 모교 출신인 안주찬 시의원을 비롯해 이용원 명예회장, 최돈호 구미전자공고 교장, 서임교 금오공대 총동창회장과 학교 은사 및 각 기수 동문 등 1천 200여명이 참석했다.
  ▶자랑스런 동락인 김정헌 동문
 
  ▶선수 선서

총동창회 발전기금, 장학금 전달, 공로패 수여에 이어 동창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동문, 자랑스런 동락인에 대한 표창, 우승기 반납, 선수 선서 순으로 진행된 개회식에 이어 한마음 체육대회는 각종 이벤트 및 구기종목 경기의 뛰놀거리와 경춤추천 등 즐길거리, 동문기업제품전시 등 볼거리 등 다채롭게 마련돼 학창시절 뛰어놀던 운동장에서 모두가 하나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봉철 총동창회장 대회사
박봉철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모교가 올해 4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자분야에서 종합 동탑을 수상하는 등 개교 60주년을 맞이해 최우수 마이스트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교장선생님 이하 전 교직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 "지난 6월에 개최한 개교 60주년 기념 동문CEO초청포럼을 통해 동문CEO와 학교, 학생이 일체가 돼 학교발전은 물론, 미래 CEO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됐으며 동문기업과 교류의 장이 됐다”고 설명하며, “학창시절 함께 뛰놀던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통해 동문간 우정도 나누고 경쟁도 하며 오늘 하루 마음껏 즐기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용원 명예회장 격려사
 
이용원 명예회장은 “모교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내가 있을 수 없었다면서 선후배들과 소통하고 서로 화합단결하면서 전자공고인으로 하나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갈음했다.
 
  ▶최돈호 구미전자공고 교장
최돈호 교장은 “총 동문들의 지원과 관심, 격려 속에서 전국에서 자랑하는 최고의 마이스트 길에 들어섰다”고 강조하며 “전교직원이 노력해서 마이스터고 1번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유진 시장 축사
  ▶심학봉 국회의원 축사

 

  ▶각 기수 회장단
 
 
  

  ▶구미전자공고 악대부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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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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