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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산학협력 엑스포서 우수 성적 거둬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0일
LINC 사업단 다각적 지원으로 다양한 성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2014 산학협력 엑스포의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금오공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의 지원을 통해 참가한 최희준(전자공학부, 4학년) 학생은 ‘2014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 참가해 개막식에서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 또 전국 56개 LINC육성사업단과 30개 LINC 전문대학이 참여한 ‘2014 아이디어 혁신대회(부제: 사고전환형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박용광(기계설계공학과, 4학년)학생이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일직선이 그어지는 볼펜’이라는 작품으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박용광 학생은 “생각으로만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올해 링크사업단 창업교육센터의 지원을 통해 시작품으로 제작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시작품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얻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채석 LINC육성사업단장은“국내 최대 규모의 산학연협력 EXPO를 통해 타 대학의 우수한 성과를 벤치마킹하고, 우리 대학의 강점을 발전시켜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금오공대 LINC육성사업단은 창업교육센터 등과 연계해 학생들의 창의·창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한국지능로봇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각종 경진대회에서 다양한 입상 실적을 거두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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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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