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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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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에코그린합창단(단장 심학보)이 지난 18일대전만인산푸른학습원이 주최하는 제10회 만인산환경한마당 행사에 초청돼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음악보급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에서 합창단은 ‘아주옛날에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옹달샘 메들리’, ‘아름다운 사계절나라’등 총 5곡을 선보여 대전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특히, 앵콜곡으로 부른 아! 대한민국 & 독도는 우리땅은 관객들과 함께 합창하며 모두 하나 되는 화합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등 성공리에 공연을 마쳤다.
한편, 에코그린합창단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수료생 50명을 구성으로 지난 2011년 7월 결성, 2013년 5월 공식 창단해 경상북도 환경의 날 행사, 범도민 녹색문화제 초청공연, 세계 제7차 세계 물 포럼 성공개최를 위한 기획공연, 필리핀 라구나주 빈냔시 및 산페드로시 환경문화교류공연 등 각종 지역의 행사뿐만 아니라 국외 공연에 자원봉사로 나서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