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지난 17일 ‘2015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650명(장애 38명 포함) 선발에 979명(장애 1명 포함)이 지원해 평균 1.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일반 구분 모집의 경우 초등학교 교사는 550명 선발에 535명(0.97대 1), 유치원 교사는 51명 선발에 331명(6.49대 1),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1명 선발에 6명(6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10명 선발에 106명(10.6대 1)이 지원했다.
장애 구분 모집의 경우 초등학교 교사는 35명 선발에 지원자가 없으며, 유치원 교사는 3명 선발에 1명이 지원했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22일(토)에 실시하고 시험 장소는 11월 14일(금)에 발표할 계획이며, 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12월 23일(화)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