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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도서관에서 놀이한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1일
황상초, 도서관 축제 열어
ⓒ 경북문화신문
황상초등학교(교장 이종구)가 독서의 즐거움과 생활화를 길러주고 다양한 독서 행사 체험을 통해 학교도서관을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도서관 축제인 ‘도래샘 축제’를 열었다.
 
이번 축제에서는 ‘독서활동 활성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책 제목 쿵쿵따!’, ‘도서관 명언 짓기’, ‘책 속의 보물찾기’ 등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방과 후에는 '나만의 책 친구 만들기' 라는 타이틀 아래 학년별로 ‘자연愛 나무 책갈피 만들기’, ‘흩어진 이야기를 모아라! 책퍼즐 만들기’, ‘똑똑한 책읽기! 나만의 독서록 만들기’ 등 책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독후활동은 글로만 할 수 있다는 편견을 벗어나 직접 결과물을 제작해 창의성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했다.
또 대출자 중 행운권을 뽑아 당첨된 학생에게 상품 및 도서상품권을 증정하는‘대출자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 증가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도서관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종구 교장은 “이번 도래샘 축제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책을 고루 읽는 습관을 기르고 독서활동의 장점과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작용했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독서교육활동이 학교 현장에서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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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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