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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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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경찰의날 맞아 구미경찰서는 21일 권오덕 경찰 서장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양승구 구미재향경우회장, 양재명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 기관 단체장, 각 실과장 및 경찰,시민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서 4층 금오마루에서 기념식 및 유공자 시상식 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권서장은 “금년 810대의 CCTV설치와 앞으로 3년내 2천여대의 CCTV를 추가로 설치해 주기로 약속한 구미시와 남유진 시장님께 감사드린다” 며 시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하고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함께 전했다.
남시장도 “현재 CCTV설치 및 통합방재센터 운영을 위해 50억 원의 예산이 반영됐다”며 “이제 구미도 머지않아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첨단 기술을 활용한 범인 추적 검거 과정등 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범죄 없는 안전 도시 구미를 만들어 나가는데 구미경찰서와 함께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경찰서는 최근 동네 조폭 검거, 마약 사범검거, 전처 살인범 사건 발생 당일 검거 등 시민안전 및 각종 강력 범죄에 발빠른 대응으로 사건 초기에 해결 하는 등 안전한 행복도시 구미 만들기에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