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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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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보건소(소장 정영기)는 지난 21일 도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최종
원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해 이홍희 도의원, 도개면 기관․단체장, 대구카톨릭 의과대학교 황준현 교수 및 건강마을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개면 건강새마을 조성사업”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건강위원회 위촉장 수여, 경과보고, 격려사와 축사, 황준현 교수의 도개면 건강현황 조사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정영기 보건소장은 "건강새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격차를 감소시키고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도개면민이 스스로 주도하고 참여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와 건강마을이 주축이 되어 건강한 도개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 당부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2016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2014년은 준비단계로 사업기반 조성과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