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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광약품, 김천시 저소득세대에 성금기탁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2일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대당 50만원 100세대 지원
ⓒ 경북문화신문


(주)부광약품에서는 지난 15일 김천지역의 저소득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5천 만원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의 소외계층이 생계비, 의료비 등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세대당 50만원씩 100세대에 지원될 계획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김천시 저소득세대를 위해 후원해 준 (주)부광약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에 확산되어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어려운 곳곳에 닿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1960년 설립되어 우수의약품의 개발과 생산 및 판매를 통해 인류번영을 추구하는 기업이념을 가진 부광약품에서는 이번 성금기탁 이외에도 저소득장애인, 질환세대를 위한 후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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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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