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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후보자 접수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푸르고 살기 좋은 구미건설과 향토문화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자랑스런 구미인을 찾는 2014년“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후보자를 오는 11월 3일까지 접수한다.

후보자 추천대상은 추천일 현재 구미시민으로서 3년 이상 거주한자 (구미시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또는 구미가 본적인출향인사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경력이 10년 이상인자 중 공적이 현저한 자이며, 후보자 추천 제외대상은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구미시민상, 구미시 문화상, 선산군민상을 이미 수상했거나, 공사생활을 통하여 도덕성에 흠이 있거나 사회의 지탄을 받는 자, 세금(국세·지방세) 체납이 있는 자이다.

신청서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접수방법은 구미시청 총무과로 11월 3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수상자 결정은 신청서 접수 후 관련 서류 검토, 공적내용 공개 확인을 거쳐 시상 심의위원회에서 후보자의 공적내용과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3명 이내에서 선정하게 되며 시상은 연말에 할 예정이다.

한편 주민화합과 선행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43만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는 자랑스런 시민을 발굴·표창하기 위해 지난 1996년 제정된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은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구미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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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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