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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특별시 구미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2일
“2014 행복나눔 박람회”
ⓒ 경북문화신문

 
 
란 슬로건으로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민서비스, 자원봉사, 평생학습 관련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 이벤트로 구성된“2014 행복나눔 박람회”가 금오산 분수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2014 행복나눔 박람회”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을 통해 "행복과 소통"을 하나의 주제로 부각시키고,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조건이 모두 갖추어진 도시를 9개의 행복마을로 구성해 행복특별시를 구미를 표현 한다.

또 주민서비스, 자원봉사, 평생학습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정보제공과 더불어 주민서비스와 복지기관․단체, 자원봉사단체, 평생학습동아리 등 50여개의 기관․단체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평소 활동내용을 홍보하고, 다양하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 한다.

이밖에도 행복 꽃피움 개막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점자체험, 가족놀이 프로그램, 걱정을 행복으로 바꿔주는 인형만들기, 즉석사진 찍기, 다문화체험, 장애체험, 임산부체험 등 다양한 체험위주의 프로그램과 시민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구미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스마트 폰 사진전, 패션 타투, 포토존, 나만의 캐리커쳐, IT로봇 퍼포먼스와 시대별 댄스 퍼레이드, 난타공연, 합창, 오카리나 연주, 각종 댄스 공연 등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한마당 어울림 축제로 펼쳐진다.

한편 시는 2014 행복나눔박람회 페이스북을 개설해 행사 준비 및 행사진행상황을 실시간 전국 온라인망으로 홍보하는 등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소통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성공적인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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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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