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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격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난 22일 시장접견실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
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둔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오종환 단장을 비롯한 신백철, 장예나, 손완호 선수를 초청해 격려했다.

신백철, 손완호 선수는 지난 9월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개최된 아시안게임 남자단체전에서 중국을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장예나 선수는 여자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박 시장은 선수들에게 “이번 아시안게임 우승뿐만 아니라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해 시의 명예 뿐 만 아니라 대한민국 위상제고에 큰 역할을 해줘 기쁘고,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경북배드민턴협회장을 맡고 있는 박보생 김천시장은 오는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홍콩 카울룬에서 개최되는 2014 홍콩오픈배드민턴 슈퍼시리즈대회에 대한배드민턴협회로부터 국가대표팀 단장으로 위촉되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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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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