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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3일
부과면적 기준 완화 111건 감소 불구 사용기간 증가 8% 증액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14년 교통유발부담금, 6억 1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유발부담금은 지난 8월 7일부터 21일까지 조사원들이 시설물을 현지 방문해 층별 실제사용 용도, 사용 기간 등 조사 및 면담한 자료를 토대로 부과했으며, 매년 10월초에 1회 부과된다.

부과된 교통유발부담금에 이의가 있으면 고지를 받은 날로 20일 이내에 이의신청서와 소명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미납 시에는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차량·부동산 압류 등 체납처분을 받는다.

이번 교통유발부담금은 건물 신·증축 및 사용기간의 증가로 지난해보다 9백만원(8%)이 증가 했으며 부과 건수는 부과면적 기준이 100㎡에서 160㎡으로 화돼 오히려 111건이 줄어들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교통유발부담금은 우리시의 대중교통시설과 교통안전시설의 확충 및 개선, 도시교통 문제해결을 위해 사용되며, 시설물 소유자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기에 정확한 부과를 위해 노력했고, 자세한 사항은 교통행정과(480-6253)로 문의 바란다" 고 말했다.

납부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고지서 또는 은행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가상계좌 송금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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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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