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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선산 부흥 해답 제시한 교리2지구, 성공신화 쓰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7일
▶e 편한 세상 아파트 분양 대성공, 내년 중 2차 분양 예정 ▶구미도약 선산발전축 구축 성공 ▶민선 행정력 역작 중 역작
ⓒ 경북문화신문

 

 

 

2014년 10월9일, 구미시 선산읍 교리2지구 도시개발 사업지구가 선산 부흥기를 개막하는 신호탄을 쏘아올렸다.1995년 도동 통합 이후 경제적, 정신적 소외의 터널 속에 갇혀 지내온 선산의 재도약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구미시가 토지 매수인인 제이케이씨 부동산 유한 회사로부터 공무원 아파트 매입의무 실행이 불필요하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기 때문이었다.1백세대의 공무원 아파트 매입의무 실행이 필요없다는 공식통보는 'e 편한 세상 구미 교리 803세대의 분양‘이 성공신화를 썼음을 입증했기 때문이었다.

공무원 아파트 100세대 매입의무 실행 백지화 선언은 그만큼 시사하는 바가 컸다. 특히 제1차 803세대의 대규모 아파트의 성공적인 분양 탄력이 2차 대규모 아파트 분양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교리지구가 구미 도약의 새로운 발전축으로 급부상 할 것이라는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낳게 한 것이다. 1차 803세대에 이어 2차 역시 같은 규모의 아파트분양이 성공을 거둘 경우 1천5-6백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면서 신 도심권이 탄생할 것이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그 전망이 쾌청해 선산 민심이 들썩일 정도다.

  ▶공사현장

이처럼 교리지구가 선산부흥을 견인할 점화플로그로가 되기까지는 구미시의 치밀한 사전 정지 작업과 함께 도농 통합 이후 침체일로를 걸어온 현실을 극복해야 한다는 선산지역민의 단합된 힘과 지혜, 의회를 대상으로 설득과 이해를 구한 집요한 건설도시 행정력이 위력을 발휘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교리지구가 선산 부흥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기까지 건설 도시국을 비롯한 모든 행정력은 숨막히는 순간순간을 뛰어넘어야 했다.특히 6.4지방 선거 직후 6대의회 마지막 회기로 열린 6월 임시회는 살얼음 판을 걷는 위급상황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선산고전경

당시 시는 공동주택 매입 주선의무 동의(안)을 의회에 제출했다.한국투자 증권(주), 대림산업(주), (주) 생보 부동산 신탁과 체결한 <구미 교리 2지구 공동주택 용지 활용을 위한 협약> 제4조 2항과 관련 지방 자치법 제 39조 제1항과 8호에 따라 시의회 의결을 득하도록 하는 동의안은 목표 분양률(분양 계약률 70%)을 초과하지 못할 경우 미달하는 세대에 대해 유관기관, 기업체,일반분양자 등이 주택건설 사업 사용승인 시점까지 목표 분양률을 초과해 매입할 수 있도록 매입 주선 의무 부담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었다.

따라서 시가 제출한 동의안에 대해 의회가 찬성의견을 낼 경우 803세대 규모의 e편한 세상은 7월중 분양에 들어가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게 될 상황이었다.

하지만 의회는 사전에 득해야 하는 동의과정을 간과한 채 계약을 체결했다는 이유를 들어 논란 끝에 동의안에 대한 심사를 보류했고, 동의안은 결국 7대의회 개막과 함께 처음 열린 7월 임시회에서 다뤄지게 됐다. 이 과정에서 남유진 시장은 의원 간담회를 통해 사전에 의회의 동의 과정을 거치지 못한데 대한 유감표명을 했고, 동시에 의원별로 설득에 나선 데 힘입어 의무주선 동의안은 의회로부터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

도농 통합 이후 20년 동안 소외감에 시달려온 선산을 재도약 시켜야 한다는 시와 의회가 대의적 견지에서 지혜와 슬기를 도모한 또 하나의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이를 계기로 선산 지역민의 염원과 구미시의 집요한 추진력, 의회의 윈윈 의정등 삼박자의 힘이 어우러진 선산 교리는 선산과 무을, 옥성등 경제적 수혜로부터 소외되어 온 이 지역을 급부상시키는 발전축이 될 것이라는 존재가치로서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수영장

여건자체가 호조건이었기 때문에 기대치도 상승했다. .시내와 접근성을 10분 이내로 단축시킬 구포-생곡간 고속화 도로, 선산 청소년 수련관 등 풍부한 문화 인프라, 농어촌 특별 전형 혜택등이 부여되는 수혜에다 통합 선산중, 선산고 출범, 외연을 둘러싸고 있는 옥성 자연휴양림과 승마장, 인근에 조성될 3십만평 규모의 구미숲등 낙동강 둔치 인프라는 선산 발전축의 불길을 치솟게 할 장작개비들로서 손색이 없었다.

여기에다 5공단 조성 완료와 함께 배후 주거지역으로 급부상 하게 될 것이라는 점, 도청이전지와 근접지라는 점, 무을면과 옥성면등 청정지역을 배후로 하고 있다는 점 역시 선산 발전축의 우호적인 원군 역할을 했다.

 

 

▶교리 2지구 도시개발 사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도농 통합 이후 낙후 일로로 치달아 온 선산을 부흥시켜야 한다는 과제는 2006년 취임하면서 남유진 시장이 최대 역점을 둔 숙제였고, 그 해답을 교리2지구 도시 개발 사업으로부터 찾기로 했다.

이에따라 시는 선산읍 교리, 동부리, 화조리 일원에 36만3천 평방미터(약 11만평)의 면적에 42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3천여세대에 8천여명의 인구를 수용한다는 야심찬 선산 발전 계획을 수립했다.2008년 12월 30일 착공한 야심작 교리 2지구 도시 개발 사업은 10월 현재 99%의 진척도를 보이면서 완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어려움도 없지 않았다. 시는 도시 개발 사업에 필요한 사업비 마련을 위해 체비지 매각에 나서야 했다. 하지만 읍면지역이면서 농촌이라는 지역의 한계성이 장애로 작용하면서 체비지를 매입하려는 건설사는 전무하다시피 했다. 이 때문에 채비지 매각에 나선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시는 사업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특히 체비지 매입을 계약한 특정 건설사의 계약 파기는 엄청난 좌절감을 가져다 주기까지 했다.

하지만 시의 추진력은 집요했다. 결국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014년 1월, 국내 건설사 도급 순위 4위 업체인 대림 산업등과 공동 주택용지 활용을 위한 협약 체결 및 아파트 분양에 따른 시너지 효과에 힘입어 매각 대상 채비지 30필지 7만 1632평방미터 중 29필지 5만 2265 평방 미터(단독 28필지 100% 매각)를 매각해 213억원의 매각 수입을 올릴 수 있었다. 여기에다 잔여지 1필지 역시 올해 내 매각이 예상되면서 교리2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황금알을 낳는 둥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열기는 e 편한 세상 분양에 힘을 실었다. 공동주택 용지 활용을 위한 협약체결 당시만 해도 구미시의회 사전 동의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가운데 협약을 체결, 일부 의원들이 제기한 특혜성 시비에 휘말렸다. 이 때문에 분양 계약시 법정 청약기간 종료 후 분양 계약률이 70%에 미달할 경우 구미시 공무원 아파트 용도로 100세대 매입 및 유관기관, 기업체, 일반 분양자에게 매입을 주선한다는 조건은 상황에 따라서는 뜨거운 감자가 될 우려를 낳기까지 했다.

하지만 e 편한 세상 선산교리의 803세대에 대한 분양 성공으로 지난 9일, 토지 매수인인 제이케이씨 부동산 개발 유한 회사가 공무원 아파트 매입 의무의 실행이 불필요하다는 공식 통보를 하면서 100세대 매입 의무는 백지화된 상태다. 따라서 공무원 아파트 100세대는 향후 2차 아파트 분양과정에서 우호적인 조건부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대림 산업의 분양 담당 관계자는 “ 선산권내에서 20년만에 처음으로 민간 아파트를 분양하자, 분양 전부터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됐고, 여기에다 학교등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는 도시 기반시설, 올 1월부터 선산읍내에 도시가스가 공급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경감되면서 실수요자들의 분양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 수련관

 

▶강변고속화 도로 완공- 시내 생활권 10분대/ 사통팔달의 중심지로 부상

선산부흥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주인공은 바로 시내 생활권을 10분권으로 단축시킬 강변고속화 도로 (구포-생곡간 국도대체 우회도로)이다.2012년 12월 착공해 이미 1천억원 이상이 투입된 고속화도로는 구포동에서 선산읍 이문리 네거리까지 총연장 21.6킬로미터, 폭 20미터이다. 4천111억원을 투입해 2018년 완공을 폭표로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로 개설이 완료되면 원평동 산업도로 터미널 네거리(구미 종합 터미널)에서 선산 낙남루(선산 입구)까지는 신호없이 달릴 수 있다. 이 경우 15분 내에 도심권 진입이 가능하게 되면서 교리2지구는 사실상 도심권과 통합및 동일 생활권을 형성하게 된다.

여기에다 5공단 도로도 교리2지구의 접근성에 상당한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아읍 송림리에서 해평면 문량리까지 연장 4.6키로미터, 폭 38미터의 5공단 진입로가 2018년에 완공되면 5공단까지는 10분대, 4공단 까지는 15분대에 진입이 가능하게 된다. 이 경우 교리2지구는 공단 배후 주거지역으로서 각광을 받게 된다.

교리2지구를 둘러싼 우호적인 교통 여건은 이뿐이 아니다.

지난 달 29일에는 김봉교 도의원 등 정치권의 노력에 힘입어 국토 교통부로부터 구미-서울간 고속버스 선산 버스 터미널 경유를 위한 시외 고속 버스 인가 승인을 득함에 따라 1일 3차례 운행하게 됐다.

2011년 10월 31일부터 고속버스 영남권 노선의 환승 휴게소로 지정된 선산 휴게소를 이용할 경우 5-10분 간격으로 수시 운행하는 고속버스를 통해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울산, 창원등 전국 주요 도시로 쉽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다 2015년 준공 예정인 상주-영덕간고속도로와 상주-영천간 고속도로가 2017년 완공되면 동해권, 서해권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사통팔달의 중심자로 급부상 하게 된다.

▶풍부한 레포츠, 문화 인프라

교통팔달의 교통여건에다 풍부한 레포츠, 문화 인프라는 교리2지구만이 갖고 있는 장점이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 터를 잡은 가운데 지난 7월 17일 개장한 선산 청소년 수련관 수영장은 25미터 규모의 5레인이다. 일일 30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수영장 개장으로 시내지역인 원평동 올림픽 수영장에서 수영 강습등 운동시설을 이용해 온 선선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인근지역민들로부터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풍수지리상 봉황이 두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로 날려는 형상의 비봉산은 완만한 능선으로 형성돼 사계절 내내 누구나 무리없이 등산을 할수 있는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여기에다 옥성 자연휴양림, 구미보, 선산체육공원, 구미 승마장, 선산도서관, 선산체육관, 선산문화회관 등 풍부한 문화 인프라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우호적인 여건이다.

이뿐이 아니다.

2일과 7일마다 개장하는 선산 5일장은 저렴한 농산물과 다양한 생활용품을 제공하고 있어 또 다른 우호적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농어천 특별 전형 중▪고 6년 과정 적용, 명문 급부상 통합 선산중▪선산고

교리2지구는 취학 영향권 내에 초중고가 위치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고아 원호▪문성지구, 옥계지구 및 구미 국가 산업단 확장단지와는 차별화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2016학년도부터 전국 4년제 대학 공통으로 중고 6년 과정(중1학년- 고교 입학부터 졸업까지 부모 거주)에 적용되는 농어촌 특별 전형은 교리 2지구만의 장점이다. 농어촌 특별 전형은 초등학교 저학년 및 취학전 아동을 둔 학부모들이 주거 선정시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교리2지구에 건설되는 아파트에 입주하면 농어촌 특별 전형을 통해 자녀들을 명문대학에 진학시키는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농촌지역인 교리2지구 아파트 분양열기가 고조되는 이유 중의 하나다.

▷초 현대식 선산초등학교

개교 106년을 맞는 선산초등학교는 역사와 전통의 명문학교로서 학생들의 자긍심과 애교심이 상당하다. 하지만 교사동이 낡고 학생안전이 우려되면서 최근 130억원을 확보해 초 현대식으로 교사등을 개축하는 등 세종시의 학교보다도 더 우수한 교육여건을 제공하고 있다.

▷명문 부상 통합 선산중▪선산고

2014학년부터 선산중과 여중이 선상중, 선산고와 여고가 선산고로 통합되면서 명문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통합에 따른 인센티브 기금 각 100억원을 지원 받은 선산중과 선산고는 최적의 교육환경과 시설을 구축하고 아울러 항력 향상 프로그램개발에 올인하고 있다.

특히 기금확보에 힘입어 통합 선산중은 기금운용 경비로 신입생 생활복 지원, 수학 여행 및 현장 체험 학습 지원, 국제 교류사업, 졸업 여행 지원, 수련 활동 지원, 동아리 활동지원,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학력향상 프로그램 등을 지원, 운영하고 있다.

또 기숙형 고등학교인 통합 선산고는 1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신식 첨단 시설의 호텔형 남학생 기숙사, 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여학생 기숙사를 완공, 기숙사비 10만원(저소득층 15만원)지원등 최고, 최적의 수준 높은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이외에도 충분한 교사 정원 확보, 방과 후 수업비 전액 지원, 학습 교재 및 교구 지원, 총 7억5천만원을 투자한 선진형 교과교실제 구축 및 운영, 영어 교육모델 경영학교 운영 등 지역 우수 인재의 도시 유출 방지를 통해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2차 아파트 분양 임박 선산 옛 명성 회복, 저렴한 분양가 투자가치 상승

803세대의 파트를 성공리에 분양하는데 힘입어 2차 아파트가 분양에 나서면 교리2지구는 1천5-6백세대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탼생한다.

여기에다 활기를 더해 가고 있는 도시개발 열기에 힘입어 인구 유입이 가속도를 내면서 선산읍이 도농통합 이전의 2만5천명 시대를 회복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이러한 기대는 현실이 되고 있다. e편상 세상 구미 교리 아파트를 성공리에 분양한 구미시는 13불럭3로트 채비지 1만9367평방 미터 매각 및 2차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올해 내 토지매각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돼 내년 상반기 중 주택 건설 사업 계획 승인 및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교리2지구가 인기 끄는 또 다른 이유

구미지역 아파트 매매 전문 부동산 업자들은 e편한 세상 구미교리가 인기를 끄는 이유를 투자가치 상승으로부터 찾는다.최근 구미권내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의 경우 3.3 평방미터당 분양가가 700만원대 초반인데 비해 교리는 560만원대로서 분양가가 파격적이다.

여기에다 시내 도심권으로의 접근성을 10분대로 단축하는 강변고속화도로 (국도대체 우회도로)가 완공될 경우 시세 차익에 차익에 따른 투자 가치의 매력은 한층 상승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 고아 문성지구, 송정동 듀클라스 사례의 경우 사업초기에는 학교부지가 예정돼 있어 학교 신설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만, 폐지 또는 유보되면서 지금까지도 학교 신설이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면서 “교리의 경우 타지역과 비교해 초중고가 완벽하게 위치해 있는등 교육환경이 양호하고, 농어촌 특별전형 혜택, 공단에 근접하지 않은 특성상 화학물질 누출등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보장, 분양가에 대한 가격 경쟁력등의 이점을 갖고  있어 2차 아파트 사업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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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선산에는 좋은 땅이 많아요
11/02 00:33   삭제
시민
선산이 발전하려면 노인 복지회관도 와야 합니다. 교리 지구에 노인 복지회관이 왔으면 함.
그래야 부모 모신 젊은이들도 올려고 하지 않겠어요
10/27 00:43   삭제
바램
도농통합20년, 참으로 긴 세월 동안 선산지역주민들 고생이 말이아니었습니다.
교리지구 제발성공 시켜 주세요, 글구 강변고속화도로에필요한예산도 서둘러 확보해 주세요
10/27 00:42   삭제
선산인
선산 발전을위해애쓰시는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27 00:4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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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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