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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현장체험학습의 메카 'LG사이언스 홀'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7일
영남권 과학체험학습장소로 각광...사전예약, 관람료 무료
ⓒ 경북문화신문

여행하기 좋은 계절 아이들과 함께 과학세계를 탐방하는 것은 어떨까? 민간이 설립한 지방 최초의 과학관이자 영남권 과학 현장체험학습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부산 LG사이언스홀에 가면 첨단 과학의 세계를 놀이처럼 재미있고 신나게 체험할 수 있다.

LG사이언스홀은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어린이들이 과학의 꿈을 키우는 것을 돕기 위해 LG가 만든 체험형 과학관이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한 LG그룹 최초의 공장이 있던 자리에 LG사이언스홀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과학수사대
LG사이언스홀은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놀이처럼 즐기고 체험하면서 과학에 대한 재미를 일깨우는 과학놀이터다. 1998년 개관 이래 지금까지 17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와 첨단과학의 세계를 체험했다. 특히 주 관람대상인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에게 과학에 대한 재미를 일깨우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LG사이언스홀의 관람은 철저하게 사전 예약제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최대 25명이 한 팀을 이뤄 입장하며 약 2시간의 전시장 체험프로그램을 하루 19차례까지 운영한다. LG사이언스홀은 전시물의 과학적 이론을 전문적으로 설명하고 관람객들의 체험을 도와주는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들이 한 팀에 한 명씩 전담하고 있어 학생들의 학습효과가 매우 높다. 전시장은 미래·환경에너지, 기초생명과학, 응용생명과학, 사이언스드라마, 디지털세상, 디지털광장, 로봇·가상현실, 3D영상관 등 8개의 주제로 구성돼 있다.

평일에는 학교단위의 단체, 그리고 토요일과 방학기간에는 개인관람 예약이 가능한데 관람일 기준으로 2주전부터 PC나 모바일을 통해 LG사이언스홀 홈페이지 (www.lgsh.co.kr)에서 예약을 할 수 있다. 또 부산 LG사이언스홀에는 매월 2, 4주 토요일에 학부모가 함께 참관할 수 있는 LG Fun & Fun 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와 함께 주제와 관련한 실험 실습과 모형을 만들면서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 과정으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과학적 현상들을 알기 쉽게 학습하며 아이들의 호기심과 지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태양광 자동차
LG경북협의회와 부산 LG사이언스홀은 2013년도부터 매년 2회씩, 동절기, 하절기 방학기간 동안 지역 내 사회적 배려대상자 자녀들을 초청해 학교 밖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과학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배려대상자 자녀들과 함께하는 LG Fun & Fun 과학교실 수업도 진행한다.

박정한 부산 LG사이언스홀 관장은 “ LG 사이언스홀은 앞으로도 미래 과학 꿈나무들을 위해 재미있고 학습효과가 높은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젊은 꿈을 키우는 LG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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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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