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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구미시민 한마음 족구대회 성황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7일
관내-예스구미A, 읍면동-상모사곡 우승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선산청년회의소(회장 김용식)와 구미시 족구연합회(회장 라병희)가 주관한 8회 구미시민 한마음 족구대회26일 선산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최종원 부시장, 최호근 구미시생활체육회 회장, 김봉교 도의원, 정근수 양진오 임춘구 시의원 등 내빈과 족구동우회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회는 구미시 관내 동호회와 직장동호회로 구성된 관내부와 읍면동부로 나눠 관내부 17개팀, 읍면동 16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며 친목과 우정을 다졌다.

  ▶김용식 선산청년회의소 회장
김용식 선산청년회의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구미시민들에게 흥겨운 잔치가 될 족구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구미 시민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구미인의 자긍심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선의의 경쟁을 통해 그동안 생활체육으로 즐겨오던 족구의 기량을 겨루고 경기 후에는 축하와 격려를 나누는 화합의 한마당으로 함께 해 주길당부했다.

한편, 대회 결과는 관내부 우승은 예스 구미A, 준우승 샤크족구, 공동3위는 선주, 원호B팀이 읍면동부에서는 상모사곡이 우승, 선주원남동 준우승, 양포동과 형곡1동이 3위를 차지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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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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