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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하나님의 교회, 국화꽃 수확 일손 도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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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경북 5구미 하나님의 교회 성도 40여명은 지난 26일 경북 의성군 옥산면 김영란씨 화원에서 국화꽃 수확에 나서며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이날 성도들은 오전 10시에 봉사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은 후 600평 밭에서 유기농 국화꽃을 수확해 단으로 묶어 21조로 운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연이어 수확한 단에서 꽃만을 떼어 건조기에 넣는 작업에 동참했다.
 
김영란 화원주인은 국화는 과수농가 수확보다 수확시기가 민감해 걱정만 앞섰는데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도와줘 너무 고맙다서리를 맞지 않고 적기에 수확해 좋은 품질의 상품으로 유통에도 매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농번기 일손돕기 행사를 마련한 송흥식 당회장은 일손부족으로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성도들이 뜻을 모았다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을 돕는 일을 지속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 하나님의 교회는 선교활동 외에도 거리정화, 농촌 돕기, 재난구호, 생명살리기 헌혈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올해 교회 설립 50주년의 영적 희년의 해를 맞아 지역별로 각종 봉사활동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활발한 선교활동으로 교회 설립 반세기만에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에서 200만명이 등록,성도들이 각자 처한 환경에서 복음에 임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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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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