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2014 경북도민의 날’기념행사가 23일 대구시 북구 산격동 경북도청 마당에서 열린 가운데 경북을 대표하는 어린이·청소년 문화사절인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 김명옥)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상북도는 올해 개도 700주년을 기념하고, 내년 신도청시대를 맞아 힘찬 새 출발을 위한 결의와 각오를 다지는 이번 기념식에서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희망의 나라’, ‘도민의 노래’를 제창하고, 김관용 경북도지사 및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23개 시·군 단체장에게 ‘개도 700년! 힘찬 출발, 희망의 경상북도’를 상징하는 비둘기를 전달하며 내년 신도청 시대를 여는 희망의 퍼포먼스를 연출하며 평화와 화합의 상징으로 김천의 명예를 드높였다.
한편 바쁜 학업 중에도 시간을 쪼개어 연습한 김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원들은 본 행사의 어엿한 주역으로 출연하며 이날 행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