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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새마을중앙시장 새로운 40년을 디자인하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8일
디자인융합사업 연구용역 시범시장 착수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지난 27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도시디자인 위원, 상인회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구미새마을중앙시장 디자인융합사업 연구용역 시범시장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문화관광형시장에 금년 3월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에 선정된데 이어, 8월 국비2억원이 지원되는 디자인융합사업 연구용역 시범시장에 선정된 데에 따른 것으로 디자인융합시장 연구에방향 및 세부운영방안을 청취하고 구미시와 도시디자인 위원, 구미시새마을중앙시장에서 원하는 디자인의 방향 등의 의견을 수렴 하기위해 이뤄 졌다.

지난 9월 15일 구미새마을중앙시장으로 시장명을 바꾸고, 지난 10월 16일 시장축제의 자리에서 새로운 출발은 선언한󰡐구미새마을중앙시장󰡑은 이번 디자인융합사업 연구용역 시범시장 선정으로 제2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경우 󰡐다시 오고 싶은, 한 번은 반드시 들리는 명품시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구미시는 2001년 이후 1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15개 전통시장에 비가림시설과 점포시설 개보수, 옥상방수, 화장실 개보수, 주차장 정비사업 등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 진행했으며,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 맺어주기 운동전개로 180억원의 온누리상품권 구매와 연간 7억원의 식자재 납품 등 실적을 올릴 수 있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는 등 서민생활의 터전인 전통시장 활성화 및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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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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