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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 2014 잡 페스티발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8일
청년 눈높이 일자리 창조, 국내외 30개 기업 이상 참가
ⓒ 경북문화신문
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116일 김천시 실내체육관에서 ‘2014 김천과학대학교 잡 페스티발(Job Festival)’을 개최한다.
 
김천과학대학교가 주최하고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구직자에게 기업과의 1:1 면접을 통한 다양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학생에게는 국내외 취업에 대한 궁금증 해결은 물론 취업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천과학대학교 청년드림캠프관,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관, 국내채용과, 해외채용관, 경북김천혁신도시관, 지역고용홍보관, 진로직업체험관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경북김천혁신도시관에는 한국전력기술()를 비롯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협력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지역고용홍보관에는 유한킴벌리, 계양정밀 등이 참가한다.
 
진로직업체험관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진로적성검사와 진로직업 심리검사를 제공하고, 커피바리스타와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진로 및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한다.
 
부대행사로는 미국 플로리다 인터내셔널 칼리지(Florida International College) 총장 초청 해외취업 특강과 한국전력기술()와 동아일보 등 기업의 인사담당자 특강, 면접사진 콘테스트, 원어민과의 즉석회화 이벤트 등이 열릴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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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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