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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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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안순희)가 장애이해교육 및 인권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사)경북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는 2010년부터 장애인식 강사양성 및 자원봉사자관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장애인식강사양성은 올해로 5기 강사를 배출됐으며, 지난 3월부터 15명의 강사단은 월4회의 보수교육과 월3회 이상의 스터디교실을 통해 장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배우고 개인의 역량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3월부터 구미시와 구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사)경북장애인부모회 중앙의 지원을 받아 관내 교직원, 초중고 비통합학급· 통합학급, 도내 초중고등학교 등에 강사를 파견해 장애이해교육 및 장애인권, 장애체험 등 다양한 사례와 체험위주의 강의로 호응을 얻고 있다.
안순희 지부장은 “장애이해교육 및 인권교육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흐름에 맞춰 향후 끓임없는 보수교육과 스터디교실 운영으로 강사의 역량을 강화해 비장애 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교육을 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