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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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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는 화재발생위험이 증가하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예방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2014년 대한민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2014년 대한민국 불조심 강조의 달’ 추진은 소방안전교육 및 각종 예방홍보 활동을 통해 화재예방태세를 확립하고 구미시민의 참여와 공감대를 형성해 사회적 손실을 줄이고자 11월 한달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 구미시의 겨울철 소방안전환경을 조성 하고자 실시된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3개의 추진목표과 13개의 추진과제를 선정해 시민 공감형 예방홍보활동, 소방안전교육 강화, 119이벤트 추진을 통해 “불조심 우리가족, 화재없는 행복한 나라”를 목표로 겨울철 화재예방 등 각종 재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먼저 재난현장에 실천 가능한 체험위주의 교육으로 연령 및 계층별 차별화된 소화기․소화전 사용 및 CPR 익히기 교육․홍보를 통한 안전문화를 정착하고 참여형 체험행사 추진 및 화재예방 플래카드․포스터 게첨 등을 통해 방화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대형화재 등 재난대비 선제적 예방활동을 위해 대형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현지 지도방문을 실시하여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자율안전관리체제를 확립하여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