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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2014년 대한민국 불조심 강조의 달 추진”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9일
각종 예방 홍보 활동 화재예방태세 확립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는
화재발생위험이 증가하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예방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2014년 대한민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2014년 대한민국 불조심 강조의 달’ 추진은 소방안전교육 및 각종 예방홍보 활동을 통해 화재예방태세를 확립하고 구미시민의 참여와 공감대를 형성해 사회적 손실을 줄이고자 11월 한달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 구미시의 겨울철 소방안전환경을 조성 하고자 실시된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3개의 추진목표과 13개의 추진과제를 선정해 시민 공감형 예방홍보활동, 소방안전교육 강화, 119이벤트 추진을 통해 “불조심 우리가족, 화재없는 행복한 나라”를 목표로 겨울철 화재예방 등 각종 재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먼저 재난현장에 실천 가능한 체험위주의 교육으로 연령 및 계층별 차별화된 소화기․소화전 사용 및 CPR 익히기 교육․홍보를 통한 안전문화를 정착하고 참여형 체험행사 추진 및 화재예방 플래카드․포스터 게첨 등을 통해 방화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대형화재 등 재난대비 선제적 예방활동을 위해 대형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현지 지도방문을 실시하여 사전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자율안전관리체제를 확립하여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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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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